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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강해(4)/ 택정함을 받은 종(1장:11-17)

갈라디아서 강해(4)/ 택정함을 받은 종(1장:11-17) 1.바울의 메시지들은 공통적으로 큰 특징을 갖는다. 멧지들은 객관적 진리를 설명하는 것 뿐만 아니라 복음에 대한 주관적인 간종과 고백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학문이란 주관적인 것에 치우치면 족선과 고집에 빠지게 된다. 또한 객관적인 것에만 너무 치우치며 지나치게 이성적이 되고 냉정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론과 학문이란 객관적인 것과 주관적인 것이 합쳐질 때 비로서 학문으로서의 역사를 나타나게 된다. ​ 2.오늘의 말씀은 하나님의 종 하나님의 일꾼된 기본적인 자기 정체, 자기 인식에 대하여 지적하고 있다. 즉 소명에 대해 말씀하고 있따. 소명(Calling)이란 무엇인가? 스펄전에 의하면 소명이란?​ (1)소명은 심리적으로 가장 귀하여 여겨지는 것이..

신약성경 2024.07.28

갈라디아서 강해(3)/ 그리스도의 종(갈1:6-10)

1.오늘의 말씀은 본론으로 들어가는 첫단계입니다. 왜 바울이 갈라디아서를 쓰게 되었는지 저술 목적을 밝히고 있다. "그리스도의 읂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6절) 여기서 "속히 떠난다"는 말은 군사적인 용어로 탈영, 반역, 배반의 뜻이 있다. 군대에서는 이런 사람들은 가차없는 사형감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크게 책망하고 있다. ​ 2.바울은 은혜>로 불러주신 하나님을 속히 떠나는 것에 대해 납득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오늘 본문은 아주 심각하게 논리적으로 분석적으로 말하고 있다. 우리는 부름을 받은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부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다. 은혜의 주도권이 하나님께 있다. 복음의 예수님 비유도 탕자의 비유..

신약성경 2024.07.28

갈라디아서 강해(2)/ 구원의 복음(1:1-5)

갈라디아 강해(2)/ 구원의 복음(1:1-5) 1.오늘은 본론에 들어가는 첫 시간입니다. 먼저 문안의 말씀이 있습니다. 문안이라고 하지만 형식이 그렇다는 것이지 내용은 어디까지나 '구원의 복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헬라인들은 우리와는 달리 그들은 맨먼저 발신자를 밝힌 다음에 수신자를 밝히고 그리고 나서 문안을 합니다. 그리고 히브리식의 문안은 안부를 붇는 말로 되는 것이 아니라 대ㅔ로 복음 비는 말로 이루어집니다. 이런의미에서 이 편지는 헬라식과 히브리식이 혼합되어 있습니다. 편지쓰는 형식은 헬라적이요 문안의 내용은 히브리적입니다. 2.오늘 본문 1절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와 및 죽은 자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

신약성경 2024.07.28

갈라디아서 강해(1)/ 은혜의 복음

갈라디아 강해(1) 은혜의 복음(1:1-5절) 1.종교개혁자 칼빈은 성경 중 에베소서를 제일 좋아했다. 루터는 갈라디아서를 특히 좋아했다. 그는 그의 생애에 있어서 갈라디아서 주석을 두 번이나 쓸 정도로 갈라디아서를 좋아했고 중시했다. 로마서와 갈라디아 서는 신약성경에서 가장 교리적인 책이다. 2.갈라디아서의 목적과 동기는 다음과 같다. 이방인의 사도된 바울은 여러지역을 돌아다니면서 복음을 전했다. 그는 선교의 과정에서 수많은 박해를 당했다. 특히 유대주의자들의 공박이 심했다. 그래서 바울은 유대주의자들을 상대로 기독교를 변증할 필요를 느꼈다. 한마디로 갈라디아서는 유대주의자들의 잘못된 신앙관을 논박하고 기독교의 바른 진리를 변증하는 것이 그 목적이요 동기이다. 3.종교개혁자 루터의 사상을 한마디로 말한..

신약성경 2024.07.28

[기자수첩] 축구협회, 국민 상대로 기싸움 벌이나?

경기장을 가득 채우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팬들. (사진=선우윤호 기자) 최근 대한민국 축구계는 축구협회의 홍명보 감독 선임과 박주호 전 전력강화위원에 대한 법적 대응 예고 등,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넘쳐나는 상황이다. 이번 상황은 축구 팬들뿐만 아니라 축구계 전반에 걸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거듭해서 논란만을 낳는 축구협회의 대응에 대하여 국민들은 "국민 상대로 기싸움 벌이냐"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의문 가득한 대한축구협회의 홍명보 감독 선임 먼저, 대한축구협회가 이사회 소집 없이 서면 결의로 홍명보 감독 선임 절차를 마무리한 것은 투명성과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 박주호 전 전력강화위원의 폭로에 따르면, 이미 협회 내부에서 국내 감독을 선호하는 분..

[장영수 칼럼] 제헌절에 되돌아보는 탄핵정국의 문제점

헌법, 헌법재판소, 헌재, 2018-06-26(사진=연합뉴스, 일부편집=조주형 기자) 헌법정신: 민주와 법치의 조화민주국가의 중심적 가치는 주권자인 국민의 인권(기본권)이다. 국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하며, 국민을 위한다는 것은 곧 국민의 인권을 최고의 가치로 인정하면서 그 보장 및 실현을 위해 노력해야 함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인권 중심의 헌법질서를 만들어가기 위하여 다양한 헌법원리들이 인정되지만, 그 중심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이다. 헌법의 양대 기본원리, 헌법질서를 이끌어가는 쌍두마차로 일컬어지는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는 어느 하나라도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마치 바퀴 빠진 마차처럼 위태로워지는 것이다. 민주주의는 국민의 의사에 기초하여 국가질서를 형성하는 헌법원리이다. 이를 위해 국민의 의사를 확인하고,..

미국서 고개드는 '여혐론'...트럼프 경호실패 "여성 요원 탓"

"조 바이든 행정부의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정책이 경호 실패 불러"다양성과 형평성 추구 이유로 SS가 선발 기준 낮춰...암살시도 차단실패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비밀경호국(SS)의 경호 실패를 여성 요원 탓으로 몰아가는 여성 혐오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16일(현지시간) 미국 보수진영 일각에서 암살 시도 당시 SS의 경호에 구멍이 난 것을 여성 요원의 책임으로 돌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수파는 총격 사건 당시 단상에 올라가 트럼프 전 대통령을 엄호했던 요원들 중 여성 요원을 표적으로 삼고 있다.다른 남성 요원들보다 키가 작기 때문에 트럼프 전 대통령을 제대로 감싸지 못했고, 또 다른 총탄이 날아올 가능성이 있는 방향으로 경호 대상을 노출했다는 것이다.도널드 트..

[김용삼 칼럼] 버마 아웅산 묘소 폭파 테러범들의 비참한 최후

-조장 진모는 교수형, 신기철 상좌는 도주하다 사살, 강민철은 25년 감옥생활하다 병사 -이들에게 지급된 수류탄은 안전핀 뽑는 즉시 터지는 자폭용, 그들은 적을 죽이고 도주 위해 수류탄 안전핀 뽑았으나 그 즉시 폭발하여 큰 부상 입고 체포돼 이런 저런 회고록을 읽다 보면 전혀 엉뚱한 곳에서 흥미진진한 새로운 사실들을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이럴 때 큰 희열을 느낀다. 최근에 버마 아웅산 테러 사건과 관련하여 한 외교관이 쓴 책을 읽다가 외교사의 비화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책의 제목은 『그들은 왜 순국해야 했는가: 버마암살 폭발사건의 외교적 성찰』이고, 저자는 주 노르웨이 대사 겸 아이슬란드 대사, LA 총영사를 역임한 외교관 최병호다. 최병호 대사는 1983년 10월 8일..

이재명 겨냥 尹 "왜 1인당 25만원 주나, 100억씩 주지"

이재명 겨냥 尹 "왜 1인당 25만원 주나, 100억씩 주지"  윤석열 대통령은 이재명 전 대표의 영향으로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까지 발의한 '전 국민 25만원 민생지원법(2024년 민생위기극복 특별조치법)'을 작심 비판했다. 윤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및 역동 경제 로드맵 발표' 회의를 주재하며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 대책을 비판하고 건전재정 기조를 거듭 강조했다. 이 와중에 윤 대통령은 "왜 25만원을 줍니까. 국민 1인당 10억씩, 100억씩 줘도 되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뻔한 것 아니겠습니까"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전 국민에게 최소 25만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원하는 '2024년 민생위기극복 특별조치법'을 당론으로 발의했다. 이 법안..

대통령 2024.07.03

[연상모 칼럼] 일본이 미국과의 동맹을 강화하는 이유

연상모 객원칼럼니스트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일본 총리는 지난 4월에 정상회담을 개최하여 양국 간 국방·안보 협력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미·일 정상은 정상회담에서 인도·태평양 지역 등에서 대중국 견제를 위해 양국 동맹을 군사·안보적으로 '보호하는 동맹'에서 글로벌 차원의 '행동하는 동맹'으로 근본적으로 전환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미국 정부 고위당국자는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자국 내 문제만 걱정하던 일본이 역내, 동맹, 가치 시스템뿐만 아니라 유럽, 중동, 인도·태평양 등 어디에서든 완전한 글로벌 파트너로 중대하게 변화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바이든 대통령은 당시 미·일 양국 간에 ‘불멸의 파트너십’이 구축되었다고 선언한 바 있으며, 양국은 역사상 가장 가까운 관계로 밀착하게 됐다고 평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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