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앤드마이크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적으로 실시한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61%를 차지해 가장 앞선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로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가장 적합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펜앤드마이크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유튜브 펜앤드마이크TV에서 실시한 온라인 긴급 조사에서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느냐'란 물음에 한 전 비상대책위원장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61%였다. 이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24%를 차지했고, 나경원 당선인이 10%, 유승민 전 의원이 3%, 안철수 의원이 1%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인원은 총 4만2천명으로, 여기에 각 후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