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김호중 가수를 2013년 제작된 라는 영화를 접하면서 알게 되었다. 이제훈 한석규 주연의 심금을 울리는 영화로 많은 감동을 받은 영화로 기억하고 있다. 그는 그의 눈물겨운 어린 청소년 시절의 불우한 시절을 이겨내고 마침내 우리 나라의 최고의 성악가로 성장한 입지전적인 인물이 된 배경이 되는 영화이다. 김호중씨는 그 영화처럼 이후 승승장구하여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성악가요, 나아가 트로트 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는 국민 가수의 반열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그런데 그가 음주운전과 뺑소니 바꿔치기 등등 너무나 큰 실수를 했다. 한 가지 죄가 드러나면서 또 다른 걷잡을 수 없는 죄가 드러나면서 그의 인생에 큰 위기가 다가오게 되었다. 그러면서 그의 어린 시절의 치부까지 언론에 재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