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정심에서 증원 규모 확정 …1500∼2000명 유력 관측 전공의 단체 "88% 단체행동" 정부, 파업으로 인한 의료 공백 대비 ...업무개시명령 준비 [연합뉴스] 정부가 6일 2025학년 입시에 적용할 의과대학 입학 정원 확대 규모를 발표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의료계 움직임도 긴박해지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의료계 등에 따르면 복지부는 이날 오후 보건의료정책 심의 기구인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열고 의대 증원 규모를 심의·의결한다. 앞서 복지부는 전날 보정심 위원들에게 6일 오후 2시 위원회 긴급 소집을 개별 통보했다 증원 규모는 1500∼2000명 수준이 유력하게 점쳐진다. 의대정원은 2003년도 3253명, 2004∼2005년도 3097명으로 점차 줄었고, 2006년에는 당초 계획보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