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강해26 짐을 서로지라(6장 1-5절)
1.인간의 삶에 있어서 3가지 관계
(1)하나님과의 관계
(2)나 자신과의 관계
(3)이웃과의 관계
2.좋은 이웃과의 관계를 이루려면?
(1)불완전함을 인식하라
신앙생활, 교회 모두 광야교회를 지나고 있다. 완전함은 없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2)신앙의 형태나 스타일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3)늘 겸손의 띠를 매고 있어야 한다.
예수님은 “먼저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마19“30)도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3.그리스도인의 3대 의무
(1)이해하라.
긍휼히 여기는 마음 동정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2)용서하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용서함같이 우리도 남을 용서해야한다.
(3)사랑하라
용서하는 것만으로 부족하다. 사랑해야 한다.
4.상대방의 실수와 허물에 대한 태도
(1)온유한 심령으로 바로잡으라.
<카타르티제테>인데 이는 교정이지 심판이 아니다.
(2)네 자신을 돌아보라.
남의 실수를 보면서 나도 시험을 받을 수 있으니 두려워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실수에 쾌감을 갖는 사람이 있다. 이는 나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데서 비롯된 잘못이다. 결코 상관이 없지 않다.
5.자신을 살핀다는 뜻
(1)자신을 살피라는 것은 내게도 같은 잘못이 있다는 뜻이다.
남의 집 사건은 나의 집 사건이요, 남의 집 아들 문제는 나의 아들의 문제이다. 마찬가지로 남이 실수는 나의 실수이다.
(2)남의 실수하는 것을 보며 시기와 질투로 기뻐하지는 않았는가 자비함이 없는 자가 되지는 않았는가를 살피라는 것이다.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고 악인이 망하는 것을 보고 기뻐하지 말라’
(3)짐을 서로 지라고 한다.
아픈마음을 함께 하라는 뜻이다.
(예) 요셉은 마리아가 임신했을 때 ‘무슨 피치 못할 사정이 있겠지’ 하면서 비난하지 않았다.
6.사람이 상대방에 대해 원하는 3가지(심리학자 견해)
(1)이해해주기를 바란다고 한다.
(2)믿어주기를 바란다고 한다.
(3덮어주기를 바란다고 한다.
그러므로 우리도 우리가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우리도 그렇게 행동해야 한다. 여기까지 우리가 해야 할이요, 나머지는 하나님이 하실 일이니 그 분께 맡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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